Join us
신인감독 김연경, 이번엔 경력을 품고 돌아왔다.목표는 프로팀 제8구단 창단. 창단이 안 된다면 다음 시즌은 없다!벼랑 끝의 원더독스, 과연 구단주는 나타날 수 있을까?창단이냐 해체냐. 더욱 독해진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선수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 및 욕설 등은
Loading...
The end!
Still no account? Please go to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