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6일 만에 2백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오디세이.
영화 전체를 70mm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해 화제가 됐는데,
이걸 제대로 볼 수 있는 아이맥스관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는 시대라고 해도,
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특수상영관은 관객들이 주저 없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 '오디세이'가 첫 번째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작품상·감독상 등 지난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관왕을 거머쥐었던 '오펜하이머' 이후 3년 만에 개봉합니다.
[영화 '오디세이' : {돌아온다고 약속해요.} 못 돌아오면?]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영웅 오디세우스의 귀향을 다룬 호메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영화의 완성도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 IMAX로 꼭 봐야 하는 이유, 그리고 왜 이 작품이 놀란의 필모그래피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는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호메로스의 고전을 놀란은 어떻게 자신만의 영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크리스토퍼 놀런 (영화감독 · 각본가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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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나흘 만에 100만 명 넘는 국내 관객을 불러 모았습니다. '아이맥스'가 주는 영화적 경험도 화제지만 놀런 감독이 말하는 '영화의 완성'은 다른 데 있다고 합니다.
그 의도, 제대로 느끼려면 어떻게 보는 게 좋은지 이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