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전차를 몇 대나 새로 만들고 있는지 아십니까.
0대입니다.
프랑스는 2008년에 생산 라인을 닫았습니다.
영국은 148대만 남았습니다.
서방 세계의 무기고가 비었을 때
한국은 공장을 돌렸습니다.
[오늘 정오 12:00 본편 공개]
"한국 없으면 멈춘다" — 방산·HB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해외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 중입니다.
영화 '호프' 측은 미국 현지의 유명 배급사와 손잡고 북미 지역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배급사는 그동안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 등 세계적인 한국 영화들의 북미 배급을 맡아왔다고도
"스무 살이 되면 이 동네를 떠날 생각뿐이었다.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집안 사정으로 낯선 동네에 전학 온 까칠한 서울 소년 '우재하'.
그의 목표는 오직 하나, 1년 반 동안 아무에게도 관심받지 않고 조용히 공부만 해서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것.
하지만 등교 첫날부터 학교 최고의 일진에게 찍
▶ 최민식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개봉일 1위
최민식 주연의 영화 '인턴'이 개봉 첫날인 어제(16일) '오디세이'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어제(16일) 6만 1천여 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가운데, 오디세이는 개봉일 이후 42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