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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감동사연] "잠수함은 예고편이었습니다" 한국 260억 걷어차고 日합작 전투기 택한 캐나다! 韓사천 6분 영상에 군 고위관료가 제복 벗은 이유 "시제기 0대에 214억 유로!"

  • 대한민국이 27년의 집념 끝에 독자 전투기 KF-21의 체계개발을 약속한 날짜에 완주했습니다. 누적 시험비행 1,240소티, 중대 결함 0건이라는 기록과 함께였습니다. 같은 시기, 한국과의 260억 달러 규모 협력을 걷어차고 3국 다국적 컨소시엄 GCAP을 선택했던 캐나다는 개발비 3.7배 폭증과 시제기 0대라는 현실을 마주하게 됐는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그 결정을 군을 대표해 보증했던 한 캐나다 공군 관료의 시선을 따라갑니다. 34년을 조종석과 격납고에서 보낸 그가 뒷줄 참관석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그리고 사천의 활주로에서 무엇을 깨달았는지 담았습니다. 전투기 도입에서 카탈로그의 성능표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국적 공동개발 모델이 왜 반복해서 좌초하는지, 무기 거래에서 신뢰와 납기가 왜 가장 큰 자산인지 함께 살펴봅니다.
    ※ 본 영상은 공개된 보도와 자료를 바탕으로 극적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이며, 등장인물은 창작된 가상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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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한국어 예고편(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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