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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협상이 지난주 결렬되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온타리오 호수의 이름을 아메리카호로 바꾸라는 행정명령을 내렸는데요. 캐나다는 이에 맞서 온타리오주에서 호숫가에 '온타리오호'라고 적힌 초대형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캐나다에선 지난해부터 시작됐던 미국산 불매운동도 다시 확산세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을 맞댄 오랜 동맹 미국과 캐나다. 무역 분쟁의 여파로 양국 관계에 전례 없는 균열이 생기고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관세 #트럼프 #카니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 #중국 #드론 #대미투자 #한국 #강제노동 #슈퍼301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goo.gl/6yko39 ▣ KBS 뉴스 ◇ PC : news.kbs.co.kr ◇ 모바일 : mn.kbs.co.kr ▣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twitter.com/kbsnews ▣ 틱톡 : tiktok.com/@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