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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궁금한글〉 첫 번째 이야기는 멋글씨 작가 강병인의 〈마음을 담은 글씨, 한글 멋글씨의 세계〉입니다. 캘리그래피도, 서예도 아닌 멋글씨. 낯선 이름이지만 알고 보면 이미 여러분 곁에 있었습니다. 드라마 제목부터 매일 손에 드는 음료병, 라면 포장지까지 — 글씨 연구가 강병인 작가의 손끝에서 태어난 글씨들입니다. 낱말에 담긴 뜻을 한글의 모양을 통해 표현해 온 멋글씨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춤추고 있는 '춤', 날아갈 듯한 '봄날',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솔'. 지금껏 깨닫지 못한 한글의 아름다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종이 훈민정음에 담은 생생지락, 삶을 즐기라는 정신. 강병인 작가는 그 정신을 50년째 붓으로 새기고 있습니다. 한글에 자연을, 소리를, 마음을 담아온 사람.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www.youtube.com/국립한글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박물관 #한글 #한글교육 #hangeul #hangeulmuseum #thenationalhangeulmuseum #궁금한글 #한글지식강연 #2026한글의해 #한글예술이되다 #한글강연 #한글문화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