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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을 이렇게 만든 한국이 궁금해요!" <어서와> 제작진 앞으로 도착한 의문의 제보 영상. "우리 형은 덴마크인이지만 꼭 한국 사람 같아요." 그 주인공은 바로 덴마크 삼 형제의 맏형 요나스. 첫 한국 여행 이후, 한국을 향한 갈증을 참지 못해 고향 덴마크로 돌아간 뒤에도 집 안 가득 한국 물건을 모으고, 깻잎 씨앗까지 직접 공수하며 어딘가 수상한 이 남자! 이런 형을 제작진에게 제보한 덴마크 삼 형제의 둘째 에스크.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덴마크 최고의 공과대학에 다니는 그야말로 사기 캐릭터! 그리고, 덴마크 삼 형제의 자유로운 영혼 막내 타이스. 늘 형들에게 사랑 받아온 막내 타이스는 덴마크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요나스 형이 이상하게만 느껴진다. 그렇게 성사된 덴마크 삼 형제의 첫 한국 여행기! 덴마크에서 한국을 최고로 사랑하는 남자 요나스와 형을 이해하고 싶은 두 동생의 좌충우돌 한국 여행기가 펼쳐진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다시돌아온어서와 #어서와 #한국 #외국인한국여행 #외국인한국 #한국여행 #덴마크 #요나스 #에스크 #타이스 #삼형제 #꽃미남 #어서와덴마크 #덴마크삼형제 #미남 #깻잎 #쑥 #한국인 #한국덕후 #트로트 #코펜하겐 #여행 #형제 #koreatravel #koreat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