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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와 나〉 1화 「찻잔을 남기는 사람」 킬러의 다음 표적은… 자신을 쫓는 경찰이었다|킬러와 나 EP.1 죽은 사람의 방에 찻잔을 남기는 남자|킬러와 나 EP.1 5년 전 그 찻잔이, 또 다른 사건 현장에서 발견됐다|킬러와 나 EP.1 사건 현장에 흰 찻잔을 남기고 사라지는 킬러 장선우. 경찰 김지훈은 그 찻잔에서 5년 전 미제 사건의 흔적을 발견한다. 그리고 선우에게 전달된 다음 표적의 사진 속 인물은, 바로 김지훈이었다. #킬러와나 #그림자의온기 #찻잔을남기는사람 #BL드라마 #한국BL #미스터리로맨스 #킬러와경찰 #장선우 #김지훈 #KoreanBL #BLSeries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