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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이번엔 경력을 품고 돌아왔다. 목표는 프로팀 제8구단 창단. 창단이 안 된다면 다음 시즌은 없다! 벼랑 끝의 원더독스, 과연 구단주는 나타날 수 있을까? 창단이냐 해체냐. 더욱 독해진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 선수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 및 욕설 등은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신인감독김연경 #원더독스 #김연경